GUIDE
면담실 유리칸막이
면담실 유리칸막이는 좁은 공간에서도 답답하지 않게 독립된 면담·상담 공간을 나누는 방법입니다. 2026년 기준 서울·인천·경기 전역 방문 실측 후 시공하며, 필요한 면적과 도어 위치는 현장에서 정합니다. 월~토 09:00~18:00 전화·문자로 문의하세요.
면담실에 유리가 어울리는 경우
면담실은 크기가 작은 경우가 많아 벽으로 막으면 더 좁게 느껴집니다. 유리벽은 공간이 이어져 보여 실제보다 넓은 느낌을 주고, 안팎에서 상황을 파악하기도 쉽습니다.
대화의 비밀이 중요한 공간이라면 소리와 시선 처리를 먼저 정한 뒤 구성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담실 계획 체크
- 동시에 면담하는 인원과 필요한 의자·테이블 크기
- 출입문 위치와 문이 열리는 방향
- 앉는 자리에서 밖이 보이는 방향
- 콘센트, 조명, 공조 설비 위치
공간별 비교
| 구분 | 유리 구획 | 벽 구획 |
|---|---|---|
| 개방감 | 시야가 이어져 답답함이 적음 | 닫힌 느낌이 강함 |
| 시선 | 별도 처리를 상담해야 함 | 자연스럽게 차단됨 |
| 설치 방식 | 현장 실측 후 유리·프레임을 가공해 설치 | 벽체 작업이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