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개방형 사무실 칸막이
개방형 사무실 칸막이는 벽이 없는 넓은 공간을 유리벽과 유리도어로 나눠 업무 구역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2026년 기준 서울·인천·경기 전역 방문 실측으로 진행하며, 인천 미추홀구 사무공간 시공사례처럼 바닥에 표시한 라인을 따라 시공합니다.
개방형 사무실을 나누는 이유
개방형 사무실은 소통이 쉽지만 통화, 회의, 집중 업무가 한곳에 섞이기 쉽습니다. 유리칸막이로 구역만 나누면 시야는 유지하면서 용도별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구획 전에 정할 것
| 항목 | 내용 |
|---|---|
| 구역 수 | 회의, 집무, 대기 등 필요한 구역을 먼저 정합니다. |
| 동선 | 각 구역의 출입문 위치와 통로 폭을 확인합니다. |
| 설비 | 천장 공조·소방 설비와 바닥 콘센트 위치가 칸막이 라인과 겹치지 않는지 봅니다. |
| 바닥 상태 | 바닥 마감재 종류에 맞춰 하단 처리를 협의합니다. |
빈 공간 시공 방식
벽체가 없는 공간은 방문 실측 때 바닥에 칸막이 라인과 도어 위치를 표시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표시한 위치에 맞춰 자재를 반입하고 현장에서 가공한 뒤 유리와 프레임을 세우며, 이음부는 실리콘으로 마감합니다.
실제 진행 과정은 인천 유리칸막이 시공사례에서 현장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